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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와 함께 보고, 듣고, 체험하고, 즐기고! 오감만족 부천국제만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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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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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포즈를 취하고 있는 코스튬 플레이어 참가자들.jpg
 

아시아 최대의 만화축제인 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운영위원장 박재동, 이하 만화축제)에 전국의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모여 만화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전국의 만화 마니아들과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만화축제의 절정을 맞은 29일(금)에는 1,500여 명의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각양각색의 복장으로 현장 곳곳에서 관람객과 사진 촬영을 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축제 마지막 날인 31일까지 약 3,000여 명 이상의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스튬 플레이어들은 31일(일) 12시 한국만화박물관 만화영화상영관에서 <코스튬 플레이어 최강자전>을 통해 코스프레 최강자를 가리게 된다. 예선을 거쳐 선발된 코스튬 플레이어 50여 명은 최강전사 미니특공대, 세일러문 뮤지컬, 리그오브레전드, 아이엠스타원피스, 리그오브 레전드 등 6개 팀으로 테마로 복장 작품을 뽐내는 경연을 진행하게 된다. 시상은 만화축제 폐막식에서 진행되며 대상 200만원,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2팀에는 각 50만원씩이 주어진다. 영예의 대상 코스튬 플레이어 팀은 폐막식에서 공연을 진행하게 된다.

 

  만화 마니아뿐만 아니라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각종 체험형 이벤트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어린이들의 ‘아이돌’로 자리 잡은 터닝메카드 관련 체험 프로그램들이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사전부터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는 ‘터닝메카드 패밀리 배틀대회’가 30일(토) 오후 3시부터 한국만화박물관 만화영화상영관에서 열린다. 또한 터닝메카드의 주요 캐릭터들을 직접 만나고 만지며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는 ‘터닝메카드 체험전’도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노천극장에서 열린다.

 

  30일(토) 1시부터 6시까지 축제현장인 한국만화영상진흥원 1층 광장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안중걸 작가의 캐리커처 드로잉 쇼가 열린다. 빠른 시간 안에 인물의 특징을 살린 캐리커처가 탄생하는 모습은 관람객들에게 큰 볼거리가 될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년 매진행렬을 이루며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만화OST 콘서트도 관람객들이 기대하고 있는 이벤트 중 하나다.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어벤져스, 스타워즈,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유명 애니메이션의 OST를 아름다운 선율로 연주하며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 밖에도 추억의 물총싸움 <워터건 서바이벌>이 30일(토)과 31일(일) 양일간 진행되어 관람객들에게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어린이와 어른 라운드로 나누어 1~5라운드가 진행되며, 두 팀으로 나누어 물총 싸움을 하게 된다. <워터건 서바이벌>은 각 라운드별 선착순 현장접수를 통해 참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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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처럼 만나기 힘든 작가들을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만화가 사인회 역시 만화축제의 인기 프로그램 중 하나다. 축제 첫날인 27일(수) 마일로, 김홍보, 하민석 작가 사인회를 시작으로 28일(목) 북항, 화화, 이빈, 최규석과 29(금)에는 이우영, 박용제 작가가 참여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30일(토)에는 이나래, 홍연식 작가 등의 사인회가, 31일(일)에는 쥬드 프라이데이, 이경석 작가 등의 사인회가 열린다.

 

  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는 ‘2030 만화의 미래’라는 주제로, 지하철 7호선 삼산체육관역 5번 출구에 위치한 한국만화박물관에서 31일(일)까지 개최된다. 만화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bicof.com)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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