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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만화 신세계, 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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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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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 포스터.jpg
 


아시아 최대의 만화축제인 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위원장 박재동, 이하 만화축제)가 7월 27일(수) 한국만화박물관 상영관에서 만화와 문화를 사랑하는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27일 오후 4시부터 진행되는 만화축제 개막식에는 부천국제만화축제 박재동 운영위원장과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오재록 원장, 부천시 김만수 시장을 비롯하여, 부천시의회 강동구 의장, 설훈, 김경협, 김병욱 국회의원, 문화체육관광부 최병구 콘텐츠정책관, 경기도의회 염종현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부천시의회 민맹호 부의장, 파비앙 페논 주한 프랑스 대사, 토마스 후삭 주한 체코 대사, 전국지역문화산업지원기관협의회 김인환 회장, 가수 전인권 등이 참석하여 개막을 축하할 예정이다.

 

  또한 만화가 김산호, 박기정, 사이로, 손의성, 신문수, 이두호 작가, 체코문화원 미하엘라 리 원장, 만화이론가 스콧 맥클라우드, 중국 북항 웹툰작가, 한국원로만화가협회 권영섭 회장, 한국만화가협회 이충호 회장, 우리만화연대 김형배 회장, 한국카툰협회 조관제 회장, 한국스토리작가협회 최금락 회장, 한국여성만화가협회 김숙 회장, 한국만화출판협회 황경태 회장, 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장동렬 회장, 부천문화원 박형재 원장, 부천시설관리공단 임명호 이사장,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정지영 조직위원장, 한국영상대학교 유재원 총장,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이희재 이사장 등 국내외 귀빈 약 300명이 자리를 빛낸다.

 

  이번 개막식의 식전 행사로는 캐릭터 퍼레이드가 진행된다. 17사단 군악대 30명과 캐릭터 인형 10개, 코스튬플레이어 100여명 등 총 140여 명이 만화축제 현장을 돌며 축제의 시작을 성대하게 알린다.

 

  개막식에서는 대한민국 만화의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대한민국 만화의 역사> 영상이 상영되며 만화의 과거와 현재를 되짚어 본다.

 

  이어서 ‘대한민국창작만화공모전’과 ‘2016 부천만화대상’의 시상식이 진행된다. 대한민국창작만화공모전에서 대상으로 선정된 이한솔 작가의 <스마일맨>시상과 함께, 부천만화대상과 부천시민만화상 2관왕에 오르며 주목을 받은 마일로 작가의 <여탕보고서>의 시상이 진행된다.

 

  이후 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의 홍보대사로 선정된 개그맨 박준형과 시민홍보대사 ‘만저봐(부천시민 만화기자단 ’만화저널 세상을 봐‘)’가 대형 로봇, 과 함께 만화가 지향하는 미래를 담은 <만화의 미래> 퍼포먼스를 펼치며 5일 동안 펼쳐질 짜릿한 만화 신세계로 초대한다.

 

  한편, 제19회 부천세계국제만화축제는 7월 27일(수) 개막을 시작으로 7월 31일(일)까지 개최되며, <미생>, <인천상륙작전>의 윤태호 작가 생애 첫 개인전인 <윤태호 특별전-삶의 고고학>, 스누피 기획전 <인사이드 피너츠(Inside Peanuts)> 등의 다양한 전시와 만화의 미래에 대해 고찰하고 토론하는 컨퍼런스, 국내 최대 만화 전문 페어 등이 열리는 한편,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만화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만화축제 홈페이지(www.bicof.com)를 참고하거나 부천국제만화축제 사무국(032-310-307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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