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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 만화가 사인회 라인업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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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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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부천국제만화축제 만화가 사인회 현장 사진.jpg
 

아시아 최대의 만화축제인 부천국제만화축제(운영위원장 박재동, 이하 만화축제)의 만화가 사인회 참가자가 공개돼 만화 팬들의 큰 기대를 얻고 있다.


오는 7월 27일부터 5일간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열리는 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의 참여행사로 진행되는 만화가 사인회는 <만화의 미래 2030> 주제전 참여 작가 사인회, OSMU(One Source Multi Use), SF, 판타지 등 작품의 특성과 장르별 만화가 사인회, <전설은 살아있다: 40년 우정을 낚다, 심수회전> 참여 작가 사인회, 2016 부천만화대상 수상작가 사인회, 만화축제 홍보대사 박준형(개그맨)의 사인회가 준비됐다.


<만화의 미래 2030> 주제전 참여 한-불 만화가 사인회

‘만화의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주제전 <만화의 미래 2030> 참여 작가 22인 중 10인의 만화가 사인회가 개최된다. 한국만화박물관 1층 주제전 전시장 내에서 축제 기간 5일 동안 진행되는 사인회 참여 작가는 국내 박수봉, 이경석, 이충호, 전은진, 전지, 쥬드 프라이데이, 하민석, 홍연식 작가와 프랑스 참여 작가인 나탈리 페를뤼(Nathalie Ferlut), 미스 파티(Miss Paty') 작가가 사인회를 진행하게 된다.

또한 한국을 대표하는 만화가 10인의 40년 넘게 지속된 우정과 추억이 담긴 ‘심수회’ 소속 작가들의 <전설은 살아있다: 40년 우정을 낚다, 심수회전> 참여 작가들도 오랜 만화 팬들과의 만남에 나선다. 신문수, 윤승운, 이정문, 이두호 작가가 31일(일) 특설만화마켓 1관에서 열리는 만화 사인회를 통해 직접 손끝에서 전해지는 오랜 내공이 담긴 만화 캐릭터를 만날 수 있다.


특성·장르별 만화가 사인회

이 외에도 OSMU, SF, 판타지 등 작품의 특성과 장르에 따라 만화가 사인회가 준비됐다.

먼저, 만화 원작 OSMU의 성공사례 작가로 꼽히는 만화가들이 출동한다. <게임회사 여직원들>의 마시멜 작가, <갓오브하이스쿨>의 박용제, <검정 고무신>의 이우영, <송곳>의 최규석 등이 참여한다.

SF 장르 작가는 <트라우마>의 곽백수, <스퍼맨>의 하일권, <스타워즈: 깨어는 포스 그 이전의 이야기>의 홍작가 등이다. 판타지 장르로는 <허니 블러드>의 이나래, <안녕 자두야>의 이빈, <창백한 말>의 추혜연 작가 등이 참여한다.


2016 부천만화대상 수상작가, 만화축제 홍보대사 사인회

2016 부천만화대상의 대상 수상자인 <여탕보고서>의 마일로 작가와 <내친구 마로>로 어린이만화상을 수상한 김홍모 작가의 사인회가 27일(수) 오후 2시 개최되어 영예의 수상자로서 만화 팬들과의 첫 만남을 갖는다.

이 외에도 개막식이 개최되는 27일(수) 오후 5시, 만화축제 홍보대사인 개그맨 박준형도 팬들을 만나는 사인회를 개최 예정이다.


한편 제19회 부천국제만화축제는 7월 27일(수)부터 31일(일)까지 5일간 한국만화박물관에서 개최된다. '2030 만화의 미래'라는 주제로 시대적 흐름에 따른 만화의 변화를 되짚어보고 미래를 조망하는 한편,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에게 큰 재미와 감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만화축제 홈페이지(www.bicof.com)를 참고하거나 부천국제만화축제 사무국(032-310-307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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